'TV는사랑을싣고' 노유민 "방송국 견학 후 소방차 덕에 데뷔" [별별TV]

손민지 인턴기자 / 입력 : 2020.02.14 20:02 / 조회 : 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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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1TV 예능프로그램 'TV는 사랑을 싣고' 방송화면 캡쳐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그룹 NRG의 노유민이 선배그룹 소방차 덕에 데뷔하게 됐다고 밝혔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예능 프로그램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노유민의 독특한 데뷔스토리가 드러났다.

이날 방송에서 노유민은 "중3 겨울방학에 가출해서 방송국에 가수들을 보러 갔다. 멀리서 가수 소방차가 지나가기에 아는 체를 했더니 저를 부르더라. (소방차 정원관이) 춤 추라고 하더니 가수 돼볼 생각이 없냐고 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소방차 선배님들에게 집 들어가면 (가출했기 때문에) 부모님한테 맞아죽는다고 했더니 정원관 선배가 '방송국에 놀러왔다가 캐스팅 됐다'고 부모님에게 전화를 해주셨다"며 가요계에 발을 디딘 계기를 털어놨다.

한편 노유민은 '하모하모'의 백댄서로 방송 생활을 시작해 NRG의 막내 멤버로 합류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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