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 프로젝트-라이즈 플랫폼, 업무 협약 체결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0.02.13 15:45 / 조회 : 513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제공=맨인비


'BIA Project'(비아 프로젝트)와 'LYZE Platform'(라이즈 플랫폼)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디지털 환경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는 그 규모가 방대하고 생성 주기도 짧으며, 형태도 수치 데이터뿐 아니라 문자와 영상 데이터를 포함하는 대규모 데이터를 포함하고 있다.

이를 빅데이터라 하며, 빅데이터 환경에서 과거에 비해 데이터의 양이 폭증했다는 점과 함께 데이터의 종류도 다양해져 사람들의 행동은 물론 위치정보와 SNS를 통해 생각과 의견을 분석하고 더 나아가 금융적인 부분까지도 예측할 수 있다.

그 부분에서 착안하여 연구와 기획을 시작한 비아 프로젝트(BIA)는 현재 빅데이터 수집 및 처리결과를 통한 AI 모델링 학습을 진행하여 사용자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로, 뛰어난 AI 학습력과 AI 기술의 원천이 되는 빅데이터의 처리 및 가공 능력을 갖추고 있다.

또한, 기존에 투자시장의 정보 불균형으로 야기되는 문제들을 해결하고자 ‘탈중앙성’과 ‘집단지성’에 집중하여 일반 유저와 데이터 전문가들이 함께 시장과 이슈를 분석하고 정보화하는 동시에 검증까지 이루어질 수 있는 프로토콜을 구현해낸 LYZE Platform과 업무 협약을 맺어 해당 분야에 최정상을 점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와 함께 현재 LYZE Platform에서는 온체인 데이터 기반 암호화폐의 합리적 평가를 지원하기 위하여 비트코인, 이더리움 그리고 ERC-20 상위 42개의 암호화폐 온 체인 데이터와 온 체인 수치 이해를 위한 직관적인 아이콘 함께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분산된 블록체인 데이터 수집 및 분석 과정을 거쳐 제공하여 학습 부담을 줄이고 건강한 투자 전략의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암호화폐 온 체인 데이터 모니터링 플랫폼이다.

BIA Project팀 역시, 현재까지 자신들의 기술력에 대해 깃헙(GITHUB)에 업데이트하는 등 자신감을 내비추고 있다.

이러한 업무적 공통점이 큰 두 업체가 만나 국내 빅데이터와 AI 시장에 어떤 영향력을 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문완식|munwansik@mt.co.kr 페이스북

스타뉴스 연예국장 문완식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