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머 피트니스 모델, 끈으로만 가린 '아찔' 도발

한동훈 기자 / 입력 : 2020.02.12 10:47 / 조회 : 149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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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핀 포스버그 SNS 캡처.
스웨덴 피트니스 모델 조세핀 포스버그(26)가 요가로 다진 섹시한 몸매를 과시했다.

포스버그는 최근 SNS에 건강미 넘치는 사진을 공개했다. 군살이 전혀 없는 매끈한 보디 라인과 개미처럼 얇은 허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동시에 풍만한 볼륨감도 갖춰 '날씬한 글래머'의 정석적인 몸매라 불릴 만하다.

포스버그는 스웨덴 태생의 모델로 SNS 팔로워 110만 명을 거느린 온라인 인기스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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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핀 포스버그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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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핀 포스버그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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