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로 배상재 "최근 둘째 득녀, 요즘 '굿 모닝'"

마포=공미나 기자 / 입력 : 2020.02.06 12:01 / 조회 : 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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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하이브로 배상재가 6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열린 새 미니앨범 'GOOD MORNING'(굿모닝)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강민석 기자 msphoto94@


밴드 하이브로(윤장현 배상재 슬로우폴 동하) 멤버 배상재가 득녀 소식을 전했다.

하이브로 6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하나투어브이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GOOD MORNING'(굿 모닝)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최근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며 소감을 밝혔다.

하이브로는 2018년 해체한 장미여관 출신 윤장현(베이스)과 배상재(기타)가 새롭게 결성한 밴드다. 슬로우폴(드럼)과 동하(보컬)를 새 멤버로 영입, 지난해 11월 첫 싱글을 발매하고 새 출발을 시작했다.

이날 배상재는 며칠 전 둘째를 얻었다고 깜짝 공개했다. 그는 "둘째 딸은 첫째 아들과 네 살 차인데, 첫째를 얻었을 때와 전혀 다른 느낌"이라고 말했다.

이어 "첫째 아들은 저와 닮았다. 저한테는 요즘이 굉장한 '굿 모닝'이다"라며 신곡을 활용한 재치 있는 소감을 밝혔다.

또 배상재는 "딸을 얻은 만큼 이번 앨범에 좋은 영향이 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하이브로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GOOD MORNING'(굿모닝)을 발매한다. 동명의 타이틀곡 'GOOD MORNING'은 간결한 멜로디와 직선적인 메시지의 곡으로, 하이브로가 추구하는 음악 색깔을 뚜렷하게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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