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나 치어리더, 숨겨둔 볼륨감 '이 정도일 줄은...'

박수진 기자 / 입력 : 2020.02.05 15:12 / 조회 : 142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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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한나 치어리더 인스타그램
김한나 치어리더가 섹시한 모습을 뽐냈다.

김한나 치어리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모양 이모티콘만 적고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게시했다. 사진 속 김한나 치어리더는 파란색 수영복 차림으로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역시 여신이네요", "제대로 힐링하고 오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한나는 현재 프로농구 안양 KGC 인삼공사, 프로배구 우리카드 위비 등에서 치어리더로 활약하고 있다. 2019시즌 후에는 키움 히어로즈에서 KIA 타이거즈로 응원구단이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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