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최동훈 감독 신작 출연 "'자백' 촬영 후 합류" [공식]

강민경 기자 / 입력 : 2020.02.04 17:15 / 조회 : 1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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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지섭 /사진=김창현 기자


배우 소지섭이 최동훈 감독 신작에 출연한다.

4일 오후 소지섭 소속사 피프티원케이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소지섭이 최동훈 감독 신작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소지섭은 최동훈 감독과 처음 호흡을 맞추게 됐다.

최동훈 감독의 신작은 동시대 대한민국 청년들의 이야기로 외계인이 소재 중 하나로 등장하며, 시대를 오가는 내용이 담겨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관계자에 따르면 출연을 확정 지은 것 외에 캐릭터 등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확정되지 않았다.

소지섭은 현재 '자백'(가제, 감독 윤종석) 촬영 중이다. 그는 '자백' 촬영을 마친 뒤 최동훈 감독 신작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앞서 최동훈 감독 신작에는 류준열, 김태리, 김의성, 조우진, 염정아가 출연을 확정했다. 과연 소지섭이 첫 호흡을 맞추는 최동훈 감독과는 어떤 케미스트리를 보여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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