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글로우 이런 "컴백대전? 더 강렬하게 돌아왔다" 자신감

한남=이정호 기자 / 입력 : 2020.02.03 14:38 / 조회 : 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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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휘선 기자


걸그룹 에버글로우(EVERGLOW, 이유 시현 미아 온다 아샤 이런) 이런이 2월 컴백대전에 대해 자신있다고 밝혔다.

이런은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레미니선스(reminiscence)'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이런은 2월 컴백대전이라 불리며 수 많은 가수들이 컴백하는 것에 대해 "더 강렬하고 임팩트가 강한 음악으로 돌아온 만큼 자신있다"며 "무대를 부시는 아이돌이라는 수식어를 얻고 싶다. 1위를 꼭 하고 싶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새 앨범 '레미니선스'는 지금껏 공개된 적 없는 에버글로우의 스토리와 서사를 처음으로 표면에 드러낸 앨범으로, 그룹의 시그니처인 강렬한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음악적 성장을 통한 에버글로우의 무한한 가능성을 모두 담아냈다.

타이틀곡 '던던(DUN DUN)'은 가슴을 울리는 강력한 브라스가 매력적인 곡으로, 당당하고 주체적인 이 시대 사람들의 모습을 대변하는 가사와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에버글로우 특유의 화려한 퍼포먼스가 만나 팬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킬 전망이다.

한편 에버글로우의 첫 번째 미니앨범 '레미니선스'는 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에버글로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 확산 우려가 커지며 이날로 예정됐던 팬쇼케이스를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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