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맨시티-스완지 몸담았던 보니, 알 이티하드 이적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20.01.29 22:17 / 조회 :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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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윌프레드 보니(31)가 중동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사우디아라비아 알 이티하드는 29일 공식 채널을 통해 코트디부아르 국가대표 공격수 보니 영입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22년 6월까지다.

보니는 지난 시즌 후 스완지 시티와 계약이 만료됐다. 2019년 7월부터 무직 신세였던 그가 마침내 새 둥지를 틀었다.

보니는 스파르타 프라하, 비테세, 스완지, 맨체스터 시티, 스토크 시티를 거쳤다. 2017년 스완지로 복귀, 2018/2019시즌 알 아라비(카타르)에서 임대로 후반기를 보냈다. 이후 스완지와 결별했다. 국가대표로 총 59경기에 출전해 18골을 기록 중이다.

사진=알 이티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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