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닥터2' 한석규VS김주헌, 분노의 고성..'데스 매치'

이건희 기자 / 입력 : 2020.01.27 09:24 / 조회 : 3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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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삼화네트웍스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극본 강은경, 연출 유인식·이길복)에서 한석규와 김주헌이 서로에 대해 분노의 고성을 터트리며 긴장감을 높인다.

27일 오후 방송되는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 김사부(한석규 분)와 박민국(김주헌 분)이 응급실 한가운데서 목청을 높이며 극렬하게 맞붙은, '데스 매치' 현장이 포착됐다. 극중 다른 의료진과 준비중이던 김사부에게 박민국이 손가락질까지 하면서 감정을 드러내는 장면이다. 냉철한 표정으로 박민국을 바라보던 김사부는 고성을 터트렸고, 박민국도 감정을 드러내면서 살벌한 분위기가 조성됐다.

더욱이 김사부와 박민국은 서로를 향해 날카로운 눈빛을 쏘아대면서 팽팽한 카리스마를 분출, 보는 이들을 단숨에 몰입시키고 있다. 바라보는 눈빛만으로도 김사부와 박민국이 어떤 상황을 마주한 것인지 관심이 모인다..

제작사 삼화네트웍스 측은 "돌담병원 파수꾼 김사부와 이제는 돌담병원 원장이 된 박민국이 응급실 식구들 앞에서 맞붙는 장면이어서 더욱 긴장감이 치솟고 있다"며 "김사부와 박민국의 강렬한 대립이 어떤 후폭풍을 몰고 오게 될지, 또 어떤 반전 스토리가 펼쳐질 지 27일 방송분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낭만닥터 김사부 2'는 이날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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