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정소민, 양세찬과 '엿같은 궁합' 신년운 폭소

김다솜 인턴기자 / 입력 : 2020.01.26 17:34 / 조회 : 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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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쳐


정소민이 신년운에서 올해 인연을 만난다는 소식을 들었다.

26일 오후 SBS 주말예능 '런닝맨'에서는 2020년을 맞아 신년운을 보는 멤버들의 모습이 방송됐다. 정소민은 신년운에서 올해 인연이 나타난다는 소식을 듣고 행복해 했다.

역술가는 "정소민은 2020년에 귀인이 들어온다"라고 했다. 이에 정소민은 저도모르게 "오빠"라고 부르며 감정이 통제되지 않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공식 '런닝맨'커플로 케미를 보이고 있는 양세찬이 언급됐다. 역술가는 "연하나 동갑과 연이 없지만 여기 있는 멤버 중 양세찬과는 '엿같은 궁합'이다" 라고 말해 폭소하게 만들었다.

양세찬이 "그럼 의미가 안좋은 것 아니냐"라고 말하자 정소민은 "궁합이 착 붙는다는 거지"라며 반박했다. 그러자 역술가는 "둘은 동갑이지만 워낙 궁합이 좋아서 결혼해도 이혼하지 않고 잘산다"고 말했다.

정소민은 "당연하지. 내가 이혼을 허락하지 않지"라며 웃었다. 이에 역술가는 "양세찬이 애처가적인 기질이 있으나 등급이 조금 떨어진다"라며 돌직구를 해 또다시 반전의 웃음바다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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