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법' 조현, 비키니 자태에 예고부터 화제→본방 실검 장악[스타이슈]

이정호 기자 / 입력 : 2020.01.26 11:42 / 조회 : 106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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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걸그룹 베리굿 조현이 '정글의 법칙'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현은 지난 2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폰페이'에 출연했다. '정글의 법칙 in 폰페이'에는 조현을 비롯해 KCM, 오스틴강, 유오성, 김다솜 등이 출연했다.

앞서 조현은 '정글의 법칙' 합류 소식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평소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조현은 예고편부터 남다른 자태를 선보였기 때문이다. 여기에 사냥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친 모습에 본 방송을 향한 기대치를 높였다.

조현 또한 이날 방송에서 '정글의 법칙' 합류 소감으로 어린 시절 6년 동안 쇼트트랙 선수로 활약한 것을 언급하며 "하체로 물고기를 잡을 것"이라고 밝히는 한편 "뭘 직접 잡아본 적이 없어서 한 번 쯤은 해보고 싶다. 정글에서 이렇게 살아남을 수 있구나를 보여드리고 싶다"고 의욕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 내내 조현은 활기찬 에너지로 팀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조현은 최자와 KCM, 오스틴강과 함께 '오빠믿지'을 결성, 좁고 험한 밀림을 탐색하게 됐다. 그 과정에서 조현과 오스틴 강은 서로를 도우며 핑크빛 분위기를 풍겼으며, 목표인 사와틱 폭포를 발견하는 데 성공한다.

이러한 활약에 힘입어 이날 방송은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전국가구시청률 기준 3.0%, 4.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화제성과 경쟁력 지표인 2049 타깃 시청률은 3.0%, 분당 최고 시청률은 8.5%까지 치솟으며 다음 방송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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