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부치는 이효리, 새해 인사 "복 많이 받으세요"

이시연 인턴기자 / 입력 : 2020.01.25 22:44 / 조회 : 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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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가수 이효리 인스타그램


가수 이효리가 설 명절 근황을 알렸다.

이효리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옛다 성율(성유리)"이라는 글과 함께 2개의 게시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는 시댁에 들러 과일을 깎고 있는 모습이다. 다소곳하면서 특유의 반달 눈웃음을 짓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어 전을 부치는 사진은 성유리의 부탁에 올린 것. 부탁을 들어주는 이효리의 마음씨에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다수의 네티즌은 "살아가는 모습이 예뻐요", "항상 응원할게요", "소탈한 모습도 멋진 이효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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