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유오성, 새우로 장어사냥 성공할까 [★밤TView]

김다솜 인턴기자 / 입력 : 2020.01.25 22:25 / 조회 : 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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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쳐


배우 유오성과 김병만이 '정글의 법칙'에서 장어사냥에 총력을 기울였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폰페이'(이하 '정글의법칙')에서는 장어를 잡기 위해 새우로 유인해 사냥하는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오성과 김병만은 저녁식사를 위해 새우낚시를 갔다. 유오성은 돋보기 안경을 쓰며 '노장투혼' 허당미로 웃음을 자아냈다. 둘은 연이은 실패 끝에 새우사냥에 성공하고 김병만이 장어를 발견하자 본격 장어사냥을 계획했다.

숨어있는 장어를 유인하기 위해 김병만은 새우를 미끼로 써서 내밀었다. 이어 김병만은 장어가 갑자기 새우를 먹고 들어가자 흠칫 놀라며 이에 덩달아 놀란 유오성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겁먹은 김병만이 "이제 형이 한번 해보면 안돼냐"며 유오성에게 새우를 줬고 유오성은 새우로 장어를 유인했다. 그러나 연이어 새우만 먹고 숨어버리는 장어로 인해 방법을 바꿨다.

망에 넣은 새우로 유인을 하기도 했으나 망까지 찢어버리는 장어의 이빨에 이들은 연이어 긴장감을 유발 시키며 과연 장어를 잡았을지 의문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배우 유오성, 베리굿 조현, 김다솜, 최자, 오스틴 강, KCM이 병만족에 합류해 폰페이의 미션에 활약했다.

병만족은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쌍둥이 폭포를 찾아다니며 2시간이 넘는 가파른 거리를 내려가고 반대로 등산을 하는 등 고군분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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