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보고서' 정해인, 나이아가라 폭포로 이룬 '버킷리스트'[★밤TView]

윤성열 기자 / 입력 : 2020.01.21 23:09 / 조회 : 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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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해인의 걸어보고서' 방송 화면


'정해인의 걸어보고서'에서 배우 정해인이 나이아가라 폭포의 압도적인 절경을 마주하며 버킷리스트를 이뤘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정해인의 걸어보고서'에서는 세계 3대 폭포로 꼽히는 나이아가라 폭포를 찾은 정해인과 동료 배우 은종건, 임현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미국 뉴욕에 머물던 세 사람은 비행기와 버스를 타고 캐나다로 향했다. 입국심사를 마치고 다시 버스를 타고 이동한 이들은 마침내 나이아가라 폭포의 첫 전망대에 도착했다. 이들은 나이아가라 폭포의 절경을 감상하며 말을 잇지 못했다. 정해인은 한참을 바라보더니 "가슴이 뻥 뚫리는 것 같다"라며 감탄을 연발했다.

이들은 육해공을 이용해 나이아가라 폭포를 즐겼다. 먼저 짚라인을 타고 이동하며 나이아가라 폭포의 멋진 절경을 감상했다. 이어 세 사람은 크루즈를 타고 더 가까이 나이아가라 폭포에 다가갔다.

나이아가라 폭포는 미국령인 아메리칸 폭포와 캐나다령인 캐내디언 폭포로 나뉘어 있는데, 크루즈는 아메리카 폭포 앞을 지나 캐내디언 폭포로 이동했다.

세 사람은 크루즈가 폭포에 다가갈수록 점점 더 압도적으로 밀려오는 거대한 광경에 감탄을 쏟아냈다. 세 사람 모두 우비를 쓰고 있었지만, 거센 물보라에 옷이 다 졌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정해인은 "말로 형용할 수가 없다. 압도적이다"고 놀라워했고, 은종건은 "행복하다"며 흡족해했다.

이들은 크루즈를 타고 돌아와 더 가까이 폭포를 볼 수 있는 '뷰 포인트'로 이동했다. 나이아가라 폭포를 가장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는 '저니 비하인드 더 폴스'라는 곳이었다. 이들은 또 한 번 쏟아지는 나이아가라를 온몸으로 느끼며 즐거워했다. 버킷리스트를 이룬 정해인은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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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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