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쌀롱' 채리나 "선미, 청순하면서도 섹시하다"

장은송 인턴기자 / 입력 : 2020.01.20 23:24 / 조회 : 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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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쌀롱' 캡처


'언니네 쌀롱'에서 채리나가 후배 선미를 칭찬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쌀롱'에서는 90년대를 주름잡았던 김지현과 채리나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내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가요계의 전설적인 그룹 룰라의 채리나가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그의 옆에는 김지현이 함께였다.

채리나는 "활동할 당시에는 섹시하거나 그런 의상을 입어본 적이 없어요. 2020년에 탑골 선미로 변신을 해보고 싶어서 의뢰를 하게 됐습니다"라며 수줍게 미소 지었다.

이어 채리나는 "선미 그 친구의 매력은 청순하면서도 섹시함도 있는 것 같아요. 미친 척하고 선미 스타일링을 해보면 어떨까 해서 과감히 의뢰하게 됐습니다"라며 섬미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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