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음문석 "관찰예능 처음..진솔하게 촬영" 소감

윤성열 기자 / 입력 : 2020.01.20 14:17 / 조회 : 463
image
/사진='미운 우리 새끼' 방송 화면


배우 음문석이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출연 후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는 것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음문석은 20일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를 통해 "생각하지 못한 만큼 관심과 사랑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처음 하는 관찰 예능이라 꾸밈없는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진솔한 마음으로 촬영에 임했다"고 말했다.

이어 "부족한 부분이 많겠지만 너그러운 마음으로 지켜 봐주시길 바란다"며 "과분한 사랑을 주시는 만큼 더 열심히 연기해, 노력하고 발전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지난 19일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음문석의 현실 일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가감 없이 공개된 그의 집안과 투철한 절약 정신이 감탄을 자아냈다.

알뜰살뜰하게 사수한 형광등과 사이사이 튀어나오는 '웃픈' 상황은 많은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또한 음문석은 자신만의 팁으로 능숙한 요리 실력을 선보이며 자취 20년의 내공을 발휘햇다.

힘들었던 과거를 회상하는 음문석의 모습도 인상적이었다. 그는 허심탄회하게 자신의 무명시절 이야기를 꺼내며 꾸밈없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갔다.

음문석은 첫 방송과 동시에 포털 사이트 상위권을 장악하며 화제를 모았다. '미운 우리 새끼'에 새롭게 합류한 음문석의 일상은 앞으로 어떨지 관심이 집중된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윤성열|bogo109@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뉴미디어 유닛에서 방송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