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보고서' 정해인, 나이아가라 영접..다이내믹 표정

이건희 기자 / 입력 : 2020.01.20 08:25 / 조회 :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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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사진제공=KBS 2TV


배우 정해인이 나이아가라 폭소의 실물을 영접하고 다이내믹한 표정 퍼레이드를 선보인다.

오는 21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최종회에서는 정해인-은종건-임현수의 마지막 목적지이자 최고의 버킷리스트 여행지인 '나이아가라 폭포' 방문기가 펼쳐진다.

이와 관련해 20일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측이 나이아가라 폭포 액티비티의 꽃이라고 불리는 '나이아가라 크루즈'에 탑승한 정해인-은종건-임현수의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정해인은 시시각각 변화하는 표정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온 세상을 다 가진 것 같은 행복한 표정부터, 놀이동산에 처음 가보는 아이처럼 들 뜬 표정은 보는 이까지 미소 짓게 만든다. 그런가 하면 폭포수의 습격에 당해 한껏 쪼그라진 이목구비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정해인은 정PD의 마지막 기획으로 '나이아가라 폭포 육해공 섭렵 코스'를 예고했다. 이에 정해인-은종건-임현수는 나이아가라 액티비티 중 최고로 일컬어지는 '나이아가라 크루즈'에 탑승했다. 세 사람은 코 앞에서 바라본 폭포의 장엄한 풍광에 "경이롭다"며 감탄했다. 그러나 곧 이어 정해인-은종건-임현수는세계 3대 폭포의 위엄에 걸맞게, 엄청난 기세로 휘몰아치는 물보라 탓에 제대로 서있기조차 어려워 재난 영화를 연상케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정해인은 물보라의 습격에 혼미해지는 정신을 붙들기 위해 처절한 사투를 하며, 기이한 행동까지 했다고 전해진다.

한편 '정해인의 걸어보고서'는 오는 이날 오후 10시에 최종회가 방송되며, 28일에는 미 방영분과 하이라이트로 구성된 스페셜 편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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