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소속사 "허위사실 및 악성 루머 자료 수집"[전문]

윤상근 기자 / 입력 : 2020.01.14 21:53 / 조회 : 2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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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현빈 /사진=김휘선 기자


배우 현빈 소속사가 허위 사실 유포 및 악성 루머 등에 대한 자료를 수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빈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는 14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소속 배우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각종 허위사실과 악성 루머 관련 자료들을 수집 중"이라고 밝혔다.

VAST엔터테인먼트는 "팬 여러분에게 소속 배우와 관련된 악성 루머를 발견하실 경우, 적극적인 제보 부탁한다"라고 전했다.

현빈은 최근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함께 주연 호흡을 맞추고 있는 손예진과 결별설, 결혼설에 휩싸인 바 있다. 또한 최근 여러 루머에 언급되며 시선을 모은 바 있다.

현재 VAST엔터테인먼트에는 현빈, 이재욱, 김윤지 등이 소속돼 있다.

◆ VAST엔터테인먼트 SNS 전문

안녕하세요. VAST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는 소속배우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각종 허위사실과 악성루머 관련 자료들을 수집 중에 있습니다. 팬 여러분들께서도 소속 배우와 관련된 악성 루머를 발견하실 경우, 적극적인 제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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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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