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청' 조하나, 목포 도착에 설렘 폭발..父양장점 터 방문

손민지 인턴기자 / 입력 : 2020.01.14 23:35 / 조회 : 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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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캡쳐


'불타는 청춘'의 배우 조하나가 목포 여행에서 아버지의 양복점을 추억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고향인 목포에서 강경헌과 함께 추억 여행을 하며 아버지가 운영하던 양복점 터를 돌아보는 조하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하나는 "고향 목포에 못 간 지 10년 훨씬 넘었다. 목포에 오래 살았다"며 '불청'을 통해 목포에 오랜만에 방문하게 됐음을 고백했다. 그녀는 열차 안에서 강경헌에게 "목포에서 가족들과 살 때 아빠가 목포에서 양복점을 하셨다"고 말했다.

목포 도착 후 조하나는 설렘을 가득 드러내며 아버지의 양복점이 있던 자리에서 인증샷을 남겼다. 그녀는 강경헌과 30여 년 전 졸업한 초등학교에 함께 방문해 후배들을 만나고, 등굣길을 돌아보며 감회에 젖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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