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더월드' 장동민X김동현X에릭남, '언밸런스 케미' 예고

한해선 기자 / 입력 : 2020.01.13 13:56 / 조회 : 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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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연예인 삼촌 3인방과 글로벌 아이들의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MBC 新 육아 예능 '유아더월드'가 오는 19일 첫 방송된다. 아이들의 동심 지킴이로 나선 엉클들 장동민, 김동현, 에릭남과 글로벌 키즈들과의 만남에 예비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장동민 삼촌 - 스킬 만렙 1대10 경력의 육아 고수

장동민은 아이들에게 스스럼없이 다가서는 특유의 친화력을 발휘해 ‘유아더월드’를 이끄는 다정보스 삼촌으로 변신한다. 그의 전매특허와도 같은 무심한 말투와 거침없는 언변이 ‘유아더월드’에서는 육아 패치를 장착해 사근사근해 진다고. 이에 조카 10명도 무리 없이 돌본 경력을 자랑하며 고수의 면모를 뽐낼 장동민의 육아 스킬이 궁금해진다.

◆김동현 삼촌 - 무한 텐션에 맞서는 이 구역 힘 맨 삼촌

아이들의 지칠 줄 모르는 무한 텐션은 파이터 김동현이 담당한다. 김동현은 한 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아이들과 몸으로 놀아주는 힘 센 삼촌으로 안방극장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무엇보다 현재 4개월 차 초보아빠인 만큼 누구보다 아이들을 향한 눈빛에 꿀이 한 가득 담겨있다고. 거친 파이터의 본능을 잠시 거두고 든든한 매력을 보여줄 그의 활약이 훈훈함을 더할 예정이다.

◆에릭남 삼촌 - 달달 스윗함에 여심+동심 모두 대동단결

에릭남만의 스윗한 매력이 '유아더월드' 어린 친구들에게도 통하는 마법이 펼쳐진다. 등장부터 여자 아이들의 독보적인 관심을 받은 그는 부드러운 꿀 보이스와 매력적인 눈웃음으로 시청자들의 동심마저 충족시킨다. 또한 엄마처럼 아이들을 꼼꼼히 보살피는 모습까지 달달하고 스윗한 삼촌이 될 에릭남에게 관심이 쏠린다.

이처럼 각기 다른 캐릭터의 장동민, 김동현, 에릭남은 다채로운 매력과 육아 스킬을 보여주며 순수한 재미와 힐링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8명의 글로벌 키즈들과 유쾌한 케미도 만들어간다고 해 2020년 판 '육아일기'가 부활하는 것인지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영국, 캐나다, 벨라루스, 멕시코, 카메룬 등 다문화 가정 아이들과 연예인 삼촌들의 좌충우돌 성장기 '유아더월드'는 총 2부작으로 진행되며 오는19일 오후 5시 1부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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