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깔끔한 분위기로 건넨 새해 인사.."행복하십쇼!"

전시윤 인턴기자 / 입력 : 2020.01.10 09:44 / 조회 :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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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호중 인스타그램


'미스터 트롯'에 출연한 성악가 김호중이 새해 인사를 건넸다.

김호중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제 주변분들 모두 행복하십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호중은 '미스터 트롯' 출연 당시 입었던 자주색 재킷과 흰색 셔츠를 입고 있다. 가수 진성의 '태클을 걸지 마' 무대에서 선보인 깔끔한 모습을 사진에서도 보여줘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말 노래 최고였어요. 미스터트롯 1위는 따놓은 당상입니다^^ 팬 됐어요", "파파로티 영화까지 봤습니다!!!! 멋져요" 등 댓글을 달았다.

한편 김호중은 지난 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 트롯'에서 마스터 군단에게 올 하트를 받아 화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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