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인조 체제' 이달의 소녀, 2월 5일 '해시' 컴백(공식)

윤상근 기자 / 입력 : 2020.01.10 08:04 / 조회 :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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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걸그룹 이달의 소녀(LOONA, 희진 현진 하슬 여진 비비 김립 진솔 최리 이브 츄 고원 올리비아혜)가 오는 2월 5일 컴백한다.

이달의 소녀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10일 0시 이달의 소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니앨범 '해시'(#) 2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달이 천천히 회전하면서 달의 뒷면을 비추는 듯한 장면을 담고 있다. 특히 달이 코로나 현상으로 인해 불타고 있는 듯한 모습으로 표현 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지난 1일 공개된 붉은 달이 회전하며 빛을 내고 있는 티저 이미지와 연결이 된다는 점에서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여기에 마지막 장면에서 2월 5일 컴백 시기도 알렸다.

이로써 이달의 소녀는 지난 2019년 2월 리패키지 앨범 '멀티플 멀티플'(X X) 활동 이후 1년 만에 컴백 활동을 재개하게 됐다.

이달의 소녀는 지난 14일 리드 싱글이자 팬송 '365'로 아이튠즈 22개국 차트 1위를 하는 등의 성과로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이달의 소녀는 멤버 멤버 하슬이 건강상의 이유로 이번 활동에 참여하지 못하게 되면서 11인 체제로 '해시'(#)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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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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