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골든디스크' 투모로우바이투게더·ITZY, 신인상 수상

한해선 기자 / 입력 : 2020.01.04 17:22 / 조회 : 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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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제34회 골든디스크어워즈' 방송화면 캡처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ITZY가 '제34회 골든디스크어워즈' 무대에 올랐다.

4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제34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틱톡'(2020년 골든디스크어워즈) 디지털 음원 부문 시상식이 열렸다. 가수 성시경과 배우 이다희가 MC를 맡았다.

이날 신인상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있지가 수상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한 번만 받을 수 있는 신인상을 받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저희가 데뷔한 지 1년이 됐는데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 방시혁 사장님, 빅히트 식구들도 감사하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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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ZY는 "신인상을 받아 기쁘다. 한 해 동안 많은 사랑 주셔서 감사하고 2020년에도 사랑에 보답하는 ITZY가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골든디스크어워즈' 시상식 첫날은 마마무, ITZY(있지), 잔나비, 청하, 트와이스, 폴킴 등 12팀이 참석했다. 둘째 날인 5일 MC는 박소담과 이승기. 갓세븐, 뉴이스트, 몬스타엑스, 방탄소년단, 세븐틴, 트와이스 등 10팀이 출연한다. JTBC, JTBC2, JTBC4 채널에서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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