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억의여자' 정웅인X오나라, 수상한 만남 공개..궁금증

윤성열 기자 / 입력 : 2019.12.16 11:39 / 조회 :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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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99억의 여자'


KBS 2TV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가 정웅인과 오나라의 수상한 만남을 공개했다.

'99억의 여자'(극본 한지훈, 연출 김영조) 제작사 빅토리 콘텐츠 측은 16일 극 중 윤희주(오나라 분)를 찾은 홍인표(정웅인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앞서 홍인표는 운암재단 식자재 납품건을 성사시키기 위해 아내 정서연(조여정 분)을 괴롭혔다.

더구나 이재훈(이지훈 분)의 변심으로 식자재 납품 건이 무산되고 정서연에게 분노를 쏟아내며 폭력을 행사하고, 냉동창고에 가둬 죽음 직전까지 가게 만들었다.

그런 그가 윤희주를 찾은 이유가 무엇일지 두 사람의 예사롭지 않은 표정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눈을 크게 뜨고 홍인표를 응시하고 있는 윤희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99억의 여자'는 99억을 손에 쥔 여자가 세상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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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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