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연정훈, ♥한가인 응원X힘 제왕으로 등극[★밤TView]

이시연 인턴기자 / 입력 : 2019.12.15 20:12 / 조회 : 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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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주말 예능 '1박 2일' 방송 화면


'1박 2일'에서 연정훈이 부인 한가인의 응원에 이어 힘의 제왕으로 등극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 예능프로그램 '1박 2일'에서 시즌4'에서는 연정훈, 문세윤, 김종민, 김선호, 딘딘, 라비의 충북 단양 여행기로 꾸며졌다. 오늘 방송에서 남편 연정훈을 응원하기 위해 한가인이 특별 출연했다.

지난 시간 '매화분에 물 붓기' 게임에서 진 연정훈과 라비는 벌칙으로 땀을 흘리며 산 정상으로 향했다.

산을 오르는 도중 연정훈은 딸 바보 아빠처럼 "아기 학교 때문에 문자 좀 보내야겠다"며 한가인에게 연락했다.

간신히 구담봉 정상에 오른 연정훈과 라비는 탁 트인 눈 앞 풍경에 넋을 놓고 바라보았다. 갑자기 연정훈은 핸드폰을 꺼내 부인 한가인에게 구담봉의 풍경을 선물했다.

이에 한가인은 "우리 큰아들 (연정훈) 좀 잘 부탁드린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연정훈은 '잠자리 복불복 게임'에서힘의 제왕으로 등극하기도 했다.

저녁식사 복불복이 끝나고 잠자리 복불복을 위한 신체능력 평가가 이뤄졌다. 1라운드는 다리 씨름으로 일단 예선전부터 시작됐다. 연정훈이 맏형님 파워로 결승전까지 오른 가운데 라비가 문세윤을 제치고 연정훈과 맞붙었다.

열띤 대결 속에 최종 연정훈이 승리하면서 가장 먼저 실내취침이 결정됐다. 이어 2라운드 순발력 게임에서는 막내 라비가 1등을 찾이했다.

멤버들은 3라운드에서 상대의 빨대를 먼저 떨어트려야 하는 빨대 패싱 게임을 했다. 딘딘과 선호가 결승전에 올라왔다. 딘딘이 이기면서 실내취침 3인이 모두 결정됐다.

연정훈은 아내 한가인의 응원 덕분인지 잠자리 복불복 게임에서 단박에 씨름왕으로 등극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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