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영화광 김선호, 영화 상식퀴즈 다 틀려 '웃음'[별별TV]

이시연 인턴기자 / 입력 : 2019.12.15 19:07 / 조회 : 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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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주말 예능 '1박 2일' 방송 화면


'1박 2일'에서 김선호가 허당 같은 모습을 보였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멤버들은 충북 단양에서 잠자리에 들기 위해 '복불복' 게임을 했다. 종목은 상식 퀴즈.

'상식'이라는 말에 모두 힘들어했지만 의뢰오 김종민이 '에이스'로 등극하기도 했다. 그러나 시즌 4의 새 멤버 김선호는 "영화를 좋아한다"고 했지만 영화 상식 퀴즈를 줄줄이 다 틀려 비난을 받았다.

'울이 나라 천 만 관객 영화'를 묻는 질문에 김선호는 "잠깐만, 잠깐만"을 외치며 머리를 긁적이다 결국 '땡' 소리와 함께 탈락했고 이런 김선호를 모두들 원망했다.

김선호는 끝내 머쓱하게 "아니 나는 그냥 좋아할 뿐이니까"라며 변명해 허당 같은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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