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아이유, 엑소 제치고 1위..박진영 컴백[종합]

한해선 기자 / 입력 : 2019.12.15 17:02 / 조회 : 2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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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인기가요' 방송화면 캡처


가수 아이유가 '인기가요'에서 1위를 차지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음악순위 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는 아이유 'Blueming'(블루밍), 엑소 'Obesession'(옵세션), 마마무 'HIP'(힙)이 12월 셋째 주 1위 후보에 오른 가운데, 아이유가 1위의 트로피를 차지했다.

아이유는 이날 출연 없이 1위를 차지, 'Blueming'으로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해 또 한 번 인기를 입증했다. 아이유의 'Blueming'은 재기발랄한 사운드와 개성 있는 신스 소스가 역동적인 밴드 사운드와 어우러져 유니크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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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인기가요' 방송화면 캡처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서는 골든차일드, 네이처(NATURE), 뉴키드(Newkidd), 리미트리스, 박지훈, 박진영, BVNDIT(밴디트), 세정,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MCND, OnlyOneOf, 올리(ORLY), 우주소녀, 1TEAM, 위인더존, 이준영, 임지민 등이 출연했다.

이 중 박진영이 'FEVER', 스트레이 키즈가 '바람(Levanter)', 임지민이 '후유증' 신곡으로 컴백 무대를 가졌다. 특히 박진영은 슈퍼비, BIBI의 피처링을 받은 곡 'FEVER'로 7년 만의 음악방송 무대에 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인기가요' MC 에이프릴 나은과 NCT 재현은 'My Only Wish (This Year)'를 부르며 미리 크리스마스 깜짝 선물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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