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있는인간들' 안재현, 오연서 번쩍 들어 내쫓아

장은송 인턴기자 / 입력 : 2019.12.11 21:08 / 조회 :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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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수목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 캡처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의 안재현이 당황하며 오연서를 내쫓았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극본 안신유, 연출 오진석)에서는 주서연(오연서 분)을 번쩍 들어 옮기는 이강우(안재현 분)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주서연은 이강우의 뒤를 졸졸 쫓아가며 "너 왜 사인 안 해주는데? 설마 옛날 일 때문인 거야? 그때 나 진짜 좋아해서 고백한 것도 아니잖아"라고 소리쳤다.

이에 이강우는 휙 돌아섰고, 이강우를 쫓아가던 주서연은 이강우의 가슴에 머리를 부딪치고 말았다. 두 사람의 얼굴은 매우 가까이에 놓였고, 주서연은 뭔가에 화들짝 놀라 이강우의 아래쪽을 내려다봤다.

주서연은 황당한 표정으로 "왜?"라며 어이없어했다. 그러자 이강우는 주서연은 번쩍 들어서 그대로 집 문 앞에 내려놓고 문을 쾅 닫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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