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주현미, '정말 좋았네' 무대로 명품 가창력 선보여

정가을 인턴기자 / 입력 : 2019.12.11 09:46 / 조회 : 2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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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1TV 시사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 방송화면 캡쳐
가수 주현미가 '아침마당'에 깜짝 등장했다.

11일 방송된 KBS 1TV 시사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은 '도전! 꿈의 무대'로 꾸며져 진성우, 김영아, 김서희, 이길상, 효성이 참여했다. 또한 방송인 김혜영, 코미디언 황기순, 가수 주현미가 게스트로 출연해 활약을 펼쳤다.

이날 주현미는 "요즘 공연 준비를 하고 있다"며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주현미는 "'도전 꿈의 무대'에 출연하시는 분들 무대가 궁금해서 나와봤다"고 깜짝 출연 이유를 밝혔다.

주현미는 이날 나훈아의 '팔자'를 선곡하여 2연승을 거머쥔 효성에게 "노래할 때 눈빛이 반짝반짝하다. 나훈아의 노래는 본인의 색깔이 강해서 부르기 쉽지 않다. 그런데도 원곡 가수의 색을 지우고 효성만의 노래로 표현했다"며 극찬, 트로트계 대선배다운 면모를 보였다.

주현미는 이날 게스트 출연 기념으로 자신의 '정말 좋았네' 노래를 열창, 여전한 가창력을 선보이며 많은 시청자들을 환호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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