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플랫폼 '첫차', 새 브랜드 모델로 김세정 발탁

최현주 기자 / 입력 : 2019.12.10 15:31 / 조회 :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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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첫차


모바일 중고차 플랫폼 ‘첫차’는 전속모델로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을 발탁하고 본격적인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첫차는 대중에게 친근하고 호감 가는 이미지를 보유한 김세정을 브랜드의 새 얼굴로 기용했다고 설명했다. 김세정은 그룹 구구단으로 데뷔 후 가요계는 물론 공중파 드라마와 넷플릭스 예능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폭넓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첫차는 최근 3년 만에 솔로 앨범 ‘터널’을 발매, 핵심 고객층인 2030 남성 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전 세대에게 사랑받는 김세정과 함께 ‘앞으로의 중고차, 첫차로 바꾸다’라는 캠페인 메시지를 가지고, 다양한 광고 영상과 프로모션을 통해 대중에게 전파할 계획이다.

그 중 지난 9일 처음 공개된 첫차의 새 브랜드 광고 영상 ‘허위매물을 거르다, 첫차 신호등 검색’ 편에서 개그맨 김용명과 함께 호흡을 맞춘 김세정은 ‘좋은 차를 잘 고르는 비법’을 전수해 줄 명인으로 분하여 단아한 미모 속에 숨겨진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이번 편은 이달 초 첫차가 새롭게 선보인 실매물 조회 서비스 ‘첫차 신호등 검색’에 대한 소개를 담고 있다.

이 영상은 첫차 어플리케이션(앱)과 모바일 홈페이지를 비롯해 유튜브, 네이버TV 등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첫차 신호등 검색’ 런칭 기념으로 첫차 앱과 공식 SNS 채널(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통해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은 10일부터 4주간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에어팟 프로, 애슐리 식사권, 스타벅스 기프티콘 등의 선물을 증정한다.

첫차 마케팅 총괄 신세현 팀장은 “투명한 중고차 거래 환경을 만들어가는 첫차 서비스와 밝고 깨끗하고 건강한 김세정의 이미지가 잘 부합해 첫차의 새 얼굴로 결정했다”면서 “앞으로 중고차 서비스 시장에서 저변을 크게 확대하며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전략적 행보를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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