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예린, 오늘(9일) '#OUTNOW'서 신보 작업기 공개

공미나 기자 / 입력 : 2019.12.09 14:33 / 조회 : 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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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네이버NOW.


가수 백예린이 네이버 NOW. '#OUTNOW'에서 신곡과 작업기를 공개한다.

백예린은 9일 밤 12시에 온에어되는 네이버 NOW.의 '#OUTNOW'에 출연한다. 이날 백예린은 10일 발매하는 첫 정규앨범 'Every letter I sent you.'(에브리 레터 아이 센트 유)의 수록곡들을 들려주며, 앨범 작업 과정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줄 예정이다.

이번 앨범은 백예린이 전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독립 레이블 블루바이닐(Blue Vinyl)을 설립한 이후 첫 행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백예린이 19살부터 22살까지 작업한 음악들로 구성됐으며, 그중에는 라이브 무대 등을 통해서만 선보였던 '0310', 'Square'(스퀘어), 'Bunny'(버니) 등의 미발매 곡들이 다수 포함돼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오디오쇼는 라이브로 진행돼 더욱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백예린은 이번 오디오쇼의 진행을 맡은 뮤직 에디터 키치킴과 함께 네이버 NOW.의 실시간 채팅 기능을 통해 청취자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백예린이 출연하는 '#OUTNOW'는 9일 밤 12시에 네이버 NOW.를 통해 온에어 되며, 재방송은 10일 화요일 오후 5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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