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헌터' 데프콘 "촬영 중 산에서 금 발견"

상암=이경호 기자 / 입력 : 2019.12.09 11:26 / 조회 : 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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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데프콘/사진=홍봉진기자


가수 데프콘이 '트레저 헌터' 촬영 중 금을 캤다고 밝혔다.

데프콘은 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상암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히스토리 채널 새 예능 프로그램 '트레저 헌터' 제작발표회에서 "좋은 기회에 참여하게 됐다"이라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그는 '트레저 헌터'가 가진 의미에 대해 "프로그램 포맷이 여러분들이 가진 물건 중에 오래된 추억, 스토리도 들어보는 것"이라면서 "최대한 수익을 올려서 좋은 곳에 기부하겠다는 의미가 있다.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 조금 더 싸게 구입하려고 하고 있다. 감사한 마음으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데프콘은 최근 산에서 촬영한 이야기를 꺼내면서 "얼마 전, 산에 금속탐지기 가지고 갔다. 뭔가 발견했는데, 금이었다"면서 "정말 금을 저희가 캤다. 더 검증을 해야 하지만 금이 나왔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신기한 장면. 저도 좋아하긴 하지만 다양한 분들이 다양하게 가지고 있는 물건들이 많다. 신선하고 재미있겠다.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트레저 헌터'는 집안에 숨어있는 물건들의 숨겨진 가치를 알려주고 흥정과 거래의 맛을 알려주는 흥정 예능 프로그램이다. 박준형, 데프콘이 MC를 맡았다. 오는 14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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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sky@mtstarnews.com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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