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강다니엘, 大어깨X요섹남..'예쁜우리새끼'[스타이슈]

한해선 기자 / 입력 : 2019.12.09 08:06 / 조회 : 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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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가수 강다니엘이 '미우새'에서 '예쁜우리새끼'의 면모를 보여줬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강다니엘이 게스트로 깜짝 등장했다.

강다니엘의 등장에 모벤져스는 "손녀딸 오라고 할 걸 그랬어" "아유 예뻐라"며 반겼다. 특히 박수홍의 어머니 지인숙 씨는 "우리 손녀와 며느리가 (강다니엘에) 아주 죽어죽어"라고 팬심을 드러냈다.

서장훈은 첫 질문으로 "강다니엘은 어머니에게 '미운우리새끼'인가 '예쁜우리새끼'인가"라고 물어봤고, 강다니엘은 "우리 어머니에게는 '예쁜우리새끼'인 것 같다. 자신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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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신동엽은 "강다니엘이 어깨가 굉장히 넓다"며 "어머니에게 하드 트레이닝을 받았다더라. 어머님이 사격 선수다"라고 소개했다. 강다니엘은 "어머니가 사격, 원반던지기, 창던지기도 하셨다. 어머니가 저에게 팔굽혀펴기 30개 하면 나가서 놀게 하셨다"고 밝혔다.

강다니엘은 어머니가 가장 무서웠던 순간으로 "초등학교 5학년 때 어머니한테 학원에 간다 하고 PC방을 간 적이 있다. 밤까지 게임을 했는데 뒤가 서늘해서 돌아보니 어머니가 서 계셨다. 그다음 집에 가서 팔굽혀펴기를 했다"고 일화를 전했다.

또 강다니엘은 밥을 어떻게 챙겨먹냐는 질문에 "집밥이 먹고 싶어서 요리를 해먹기 시작했다. 어느 순간부터 요리가 재미있어졌다"며 "소고기 뭇국을 잘 끓인다"고 말했다. 강다니엘은 상세한 레시피 소개로 모벤져스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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