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풀인풀' 윤박, 조윤희에 "지금 널 안고 싶어" 고백[별별TV]

주성배 인턴기자 / 입력 : 2019.12.07 20:35 / 조회 : 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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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방송화면 캡처


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서 윤박이 조윤희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서 문태랑(윤박 분)과 김설아(조윤희 분)의 관계에 변화가 시작됐다.

이날 방송에서 문태랑이 김설아에게 차 안에서 자신의 속마음을 이야기했다. 그동안 자신의 마음을 숨겼던 문태랑이 보다 적극적으로 자신의 감정을 털어놨고 이에 김설아는 당황했다.

문태랑은 "난 너를 더 불편하게 만들고 싶어. 날 편하게만 생각하는 게 갑자기 싫어졌어"라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김설아는 "그게 무슨 말이야?"라며 당황한 기색을 표했다.

문태랑은 보다 적극적으로 "난 지금 너와 함께 있기만 해도 떨려. 난 너 좋아해"라고 고백했다. 이에 김설아는 "알아. 나도 너 좋아해"라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결국 문태랑은 "아니, 난 널 안고 싶다고 지금"이라며 결정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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