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아스널 관심받던 로저스, 레스터와 연장 계약... 2025년까지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19.12.07 05:55 / 조회 :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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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아스널의 차기 사령탑으로 후보로 꼽혔던 브랜든 로저스 감독이 레스터 시티와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레스터는 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로저스 감독과의 재계약 소식을 알렸다. 계약 기간은 2025년 6월까지.

‘BBC’도 “로저스 감독이 레스터와 새로운 계약을 맺었다. 그러면서 아스널과 관련된 소문을 일축했다”라며 재계약 소식을 알렸다.

로저스 감독은 “이곳에서 함께 하는 것은 발전할 수 있다는 큰 자신감을 준다”라며 “나는 우리가 계속해서 기록을 깨나가며 트로피를 딸 수 있길 희망한다. 또한 순위표에서 좋은 자리에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이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로저스 감독은 후반기 더욱 강해질 레스터의 모습을 예고하기도 했다. 그는 “빡빡한 일정 속에 많은 승점이 걸려있다. 우리는 팀이 점점 좋아지는 후반기를 학수고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레스터는 프리미어리그에서 11승 2무 2패 승점 35점을 기록하며 선두 리버풀(43점)에 이어 2위를 달리는 돌풍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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