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7' 놀이공원 댄스 공연→파격 분장..'자유의 조신상'[★밤TView]

이건희 기자 / 입력 : 2019.12.06 22:42 / 조회 : 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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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신서유기7' 방송화면 캡처


'신서유기7'이 감동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했다.

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7'에서는 '자네 지금 뭐하는 건가' 게임과 놀이공원 댄스에 도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각자 미션을 받으며, 자신의 역할을 수행해갔다. 이들은 절친답게, 은지원을 제외하고 모두 미션에 실패해 웃음을 자아냈다.

은지원의 미션은 '멤버 발 닦아주기였다. 은지원은 조규현을 향해 "지가 다 닦았어. 내가 손을 담갔더니, 도망가더라고"라며 미소를 지었다.

이후 멤버들은 놀이공원 댄스에 도전했다. 이들은 다소 어려운 안무에 해메기도 했지만, 계속된 연습을 통해 점차 완성해나갔다.

송민호를 주축으로 조규현 등 아이돌들이 포진한 가운데, 피오에 대해서는 나영석 PD의 걱정이 앞섰다.

나 PD는 피오를 향해 "제일 걱정이다"고 말했고, 피오는 "제가 거기까지 도달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말했다.

이후 멤버들은 스머프 분장을 한 채 무대에 섰고, 자신들의 노력을 여실히 보여줬다. 물론 실수도 있었다.

안무를 주도했던 송민호가 실수한 것. 송민호는 "다 틀렸다"고 자책했지만, 영상을 돌려본 결과, 그는 단 2번 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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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신서유기7' 방송화면 캡처


멤버들은 다시 상암으로 돌아왔다. 분장 대결을 펼치며 이들은 '클래식 음악 퀴즈'에 도전했다. 1등은 이수근이었다. 이수근은 멕시칸 카를로스를 선택했다. 강호동은 차이코프스키의 '백조의 호수'를 말했고, 송민호는 그의 발음을 문제삼았다.

이에 피오는 강호동이 주먹을 진 것을 가리키며 웃었고, 강호동은 "맞힌 걸로 해줘라. 진짜 부탁한다"며 미소지었다.

강호동은 귀여움을 어필하기 위해 판다로 분하는 것을 선택했다. 3등은 피오.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으며, 주워먹기 신공을 발휘했다. 그는 람세스를 골랐다.

이어 4등 송민호는 클레오파트라, 5등 조규현은 자유의 여신상을 택했다. 꼴찌 은지원은 산타클로스로 분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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