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동' 베일 벗는다..'남산의 부장들' 첫 인사 [넥스트위클리]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9.12.08 10:00 / 조회 :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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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시동' 포스터


○...'시동'(감독 최정열)이 베일을 벗는다. 10일 오후 2시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시동' 언론배급시사회와 기자간담회가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박정민 정해인 염정아 최성은 최정열 감독이 참석해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시동'은 정체불명 단발머리 주방방 거석이형(마동석 분)을 만난 어설픈 반항아 택일(박정민 분)과 무작정 사회로 뛰어든 의욕충만 반항아 상필(정해인 분)이 진짜 세상을 맛보는 유쾌한 이야기다. 12월 18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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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남산의 부장들' 포스터


○...이병헌 이성민 곽도원 등이 주연을 맡은 영화 '남산의 부장들'(감독 우민호) 제작보고회가 12일 오전 11시 CGV압구정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이병헌 곽도원 이희준 우민호 감독이 참석한다. '남산의 부장들'은 1979년, 제2의 권력자라 불리던 중앙정보부장(이병헌 분)이 대한민국 대통령 암살사건을 벌이기 전 40일 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내부자들'의 우민호 감독과 이병헌이 두 번째로 만나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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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디렉터스 컷


○...12일 오후 7시 서울 용산구 이태원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제19회 디렉터스컷 어워즈가 열린다. 1998년 시작해 올해로 19회를 맞이한 디렉터스컷 어워즈는 (사)한국영화감독조합의 감독들이 주최가 되어 직접 수상자를 선정하는 영화 시상식이다. 올해 디렉터스컷 어워즈에서는 '극한직업', '기생충', '미쓰백', '벌새', '스윙키즈' 총 5편이 올해의 영화 작품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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