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벤처 더열림, 2019 서울어워드 우수상품 선정 쾌거

최현주 기자 / 입력 : 2019.11.19 16:44 / 조회 :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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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더열림


테크벤처기업 주식회사 더열림은 서울산업진흥원에서 주최한 2019 서울어워드에서 아이디어상품 분야에서 오렌지에이드 스마트보청기와 소리인 디지털음성증폭기 두 제품이 모두 우수상품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얻었다.

서울어워드는 매출실적, 대외성과, 상품경쟁력, 마케팅 및 유통채널 등 정량평과와 정성평가 총합이 80점 이상인 제품을 선정하는 객관적이고 공신력이 있는 어워드이다.

오렌지에이드 스마트보청기는 북미 / 남미 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수출을 통해 Smart Ear Care 분야에서 한국의 기술력과 제품의 우수성을 입증함과 동시에 글로벌 진출 기업으로서의 위상도 높이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미국, 독일, 스위스, 덴마크 등 전통적으로 보청기 시장을 지배해 오고 있는 Global보청기 회사의 제품의 경우 한국 시장에서 대체로 고가의 가격대 제품군이 유통되고 있다 보니 보청기가 필요한 난청인들이 보청기를 구매하기가 쉽지 않은 현실이다.

더군다나 수입, 유통, 판매중심의 한국의 보청기 산업생태계는 Ear Care 관련 제품의 연구개발. 기술축적에는 많이 낙후된 상태이며, 수출실적도 아주 미미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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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더열림


주식회사 더열림이 2019년 11월에 출시한Made In Korea 소리인 디지털음성증폭기는 고가의 보청기 시장에서 경제적 요인으로 인하여 고가의 보청기 구매가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특별히 기획하여 개발된 웰니스 제품이다.

해당 제품은 노이즈 캔슬링 기능으로 잡음을 잡아주고 피드백을 없애 청아한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개발되었으며, 가격은 99,000원 균일가로 한정수량 1000대만 판매할 계획이며, 더열림 홈페이지의 쇼핑몰을 통하여 구매가 가능하다.

한편 주식회사 더열림은 한국 및 미국에 특허를 등록한 셀프 청력측정 및 셀프 피팅이 가능한 스마트보청기를 개발하고 상용화하여 외국산 우주의 국내외 보청기 시장에서의 주목을 받고 있는 4차 산업 분야의 스마트헬스케어 혁신 벤처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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