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윌벤저스X라원X잼잼, 거인나라→6주년 달력 촬영[★밤TView]

이시연 인턴기자 / 입력 : 2019.11.10 20:22 / 조회 : 1362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 KBS 2TV 주말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화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웰벤저스와 라원이, 잼잼이가 거인나라에 갔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슈돌' 출연 어린이들 윌벤저스와 라원이, 잼잼이가 거인나라에 도착해 노는 장면이 그려졌다.

아이들은 소품인 줄 알았던 음식들이 실제 먹을 수 있는 핫도그, 과자, 삼각김밥인 것을 알고 더 신이나 마음껏 뛰어다녔다.

그때 갑자기 땅이 울렸고, 거대한 사람이 등장했다. 그는 "누가 집을 이렇게 어지럽혔냐"며 화를 냈고 아이들은 무서움에 벌벌 떨었다. 특히, 자기 집인 것 마냥 행동한 라원이가 크게 겁을 먹고 울음을 터트렸다.

윌리엄은 라원이 대신 "제가 어질렀어요"라고 말하며 라원이 지키기에 나서기도 했다.

한편, 윌벤저스와 라원-라임, 잼잼이는 '슈돌' 6주년 기념 기부를 위한 '2020년 달력 만들기' 촬영에 나섰다.

이날 아이들은 자신의 장래희망을 주제로 촬영하는가 하면 2020년 쥐띠해를 맞아 '쥐 잠옷'을 입고 사진 촬영에 임하기도 했다.

이날 촬영한 사진은 2020년 달력으로 판매될 예정이며 판매 수익금은 불우이웃을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

오늘 촬영을 도와준 한가인의 피앙세 연정훈은 아이들의 자유분방함에 할 말을 잃기도 했지만 촬영을 무사히 끝내 "나도 나중에 출연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