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눈빛에서 꿀 뚝뚝..나이 잊은 미모

손민지 인턴기자 / 입력 : 2019.11.05 18:55 / 조회 :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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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배우 윤은혜 SNS.


배우 윤은혜가 여전한 미모를 과시했다.

윤은혜는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외출! 사진 대~방출~!"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개성 있는 액자들이 걸린 벽돌 벽을 배경으로 앉아있다. 카메라를 향한 그녀의 똘망똘망한 시선에서 청초한 매력이 느껴진다.

짙은 쌍커풀의 커다란 눈과 다홍빛 립스틱을 칠한 도톰한 입술 등이 눈에 띈다. 이외에도 잿빛 목티 위에 줄무늬 와이셔츠와 아이보리 색감의 털 외투를 매칭해 입은 패션센스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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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배우 윤은혜 SNS.


또 다른 사진에서 윤은혜는 옆을 바라보거나 검정 모자를 쓰는 포즈로 변주를 꾀했다. 외출을 나와 휴식을 취하고 있는 윤은혜의 표정에서 편안함이 느껴진다.

한편 윤은혜는 드라마 '설렘주의보'와 '고고송' 이후 휴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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