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애중계' 김제동 "김병현, 조마조마한 중계 주목해 달라"

상암=한해선 기자 / 입력 : 2019.11.05 11:19 / 조회 : 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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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제동 / 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방송인 김제동이 '편애중계'에서 김병현 전 야구선수의 역할을 예고했다.

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MBC 예능프로그램 '편애중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김제동은 "김병현과 '합심 병동'을 맡고 있다. 아픈 사람들을 전문으로 담당하고 있다"고 자신들의 역할을 소개했다.

또한 "김병현 선수를 주목해 달라. 현장에서 조마조마하게 중계를 한다"고 웃음을 자아냈다.

'편애중계'는 인생이라는 링 위에서 작은 도전을 앞두고 있는 일반인들을 위해 서장훈, 붐, 안정환, 김성주, 김병현, 김제동까지 6명의 편애중계진이 현장으로 달려가 이유를 불문하고 오롯이 내 선수만을 편애하고 응원하며 그들의 도전을 중계하는 프로그램. 5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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