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틸러스, 미얀마 초청 페스티벌서 공연..현지 팬심 저격

이경호 기자 / 입력 : 2019.10.29 10:11 / 조회 :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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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도니레코드


실력파 신인 보컬리스트 노틸러스가 모델 주원대, '프로듀스X101' 출신 권태은이 속한 프로젝트 신인그룹 A.Fact(전세진, 주원대, 김바울, 지호성, 권태은), DJ Joy 등과 미얀마에서 열리는 공연에 참석한다.

도니레코드에 따르면, 오는 11월 2일 미얀마 양곤 뚜완나부미 이벤트 파크에서 개최될 'Wonder Festival Yangon 2019'에 국내 신인 가수들과 DJ들이 초청 받아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페스티벌은 미얀마 최대 공연기획사 글로벌 스테이지 엔터테인먼트(Global Stage Entertainment)와 국내 소셜엔터테인먼트 도니레코드가 한류 문화 교류 차원에서 공동 기획한 두 번째 작품이다.

공연은 밴드 음악과 발라드, 그리고 EDM 디제잉 등을 주제로 다양한 퍼포먼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행사는 K-pop 공연뿐 아니라 음식, 영화, 게임 등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 형식으로 나흘간 진행된다.

여기에 미얀마 최고의 인기가수 Sai Sai Kham Leng과 AR-T도 무대에 올라 풍성한 볼거리를 더한다.

특히 국내 아티스트 중 파워풀한 가창력의 노틸러스는 미얀마 현지에서 꾸준한 프로모션을 펼치며 두터운 현지 팬텀을 형성하고 있다. 지난 9월 진행된 현지 팬미팅에는 100여 명 이상의 팬들이 운집하여 국내 최초 미얀마 현지화 가수로써 위상을 높였다.

도니레코드 관계자는 "미얀마와 한국의 문화 교류를 위해 양국의 소속사가 손잡고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매년 2회 정도 공연을 기획하고 있는 만큼, 많은 국내외 팬들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도니레코드는 올해 행사 외에도 글로벌 스테이지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K-pop 주제의 국내 아이돌 공연을 2020년 3월 세 번째 행사로 미얀마에서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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