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살' 이해리 "집순이인 것이 고민"..이수근, 소개팅 주선

이건희 기자 / 입력 : 2019.10.27 10:53 / 조회 : 1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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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멤버 이해리가 '무엇이든 물어보살'을 찾는다./사진제공=KBS Joy


보컬 그룹 다비치 멤버 이해리가 '무엇이든 물어보살'을 찾는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32회에서는 이해리가 보살들을 찾는다. 그녀의 방문에 이수근은 즉석 소개팅을 주선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보살들은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에너지를 지니고 있는 이해리의 모습에 미소를 감출 수 없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묘하게 엉뚱한 그녀의 모습에 당황, 뜻밖의 대환장 케미를 선보였다.

특히 '자신이 극심한 집순이'인 것이 고민이라는 이해리의 말에 두 보살들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단호히 말했다.

그런가 하면 이수근은 "집에만 있으면 문제가 연애를 못하는 것"이라며 자신의 주변에도 집돌이가 있다며 순식간에 즉석 소개팅을 펼쳤다. 소개팅남을 적극 어필하는 이수근과 경청하는 이해리, 그 둘을 진지하게 지켜보던 서장훈은 이내 냉기 가득한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과연 이수근이 소개시켜주려 한 소개팅남은 누구일지, 이해리를 넉다운 시킨 서장훈의 한 마디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다.

한편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이날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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