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일전자 미쓰리' 이혜리, 김상경에 "저 믿어주시는 거죠?"

최현주 기자 / 입력 : 2019.10.03 22:43 / 조회 : 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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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방송 화면 캡처


'청일전자 미쓰리' 이혜리가 김상경에게 억울함을 털어놨다.

3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 4화에서는 이선심(이혜리 분)이 청일전자 직원들로부터 공금횡령을 했다고 의심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선심은 청일전자 직원들로부터 공금횡령 의심을 받자 "나 진짜 아니다"라며 억울해했다.

이선심은 직원들을 위해 점심식사를 준비했다. 그러나 직원들은 이선심을 피해 밖에서 점심식사를 하는 등 계속해서 이선심을 의심했다. 그런 가운데 부장 유진욱(김상경 분)이 식당에 들어와 밥을 먹었다. 이에 이선심은 "부장님은 저 믿어주시는 거죠?"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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