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가' 이장우 '수갑 포박' 포착..일촉즉발 예고

윤성열 기자 / 입력 : 2019.10.03 16:04 / 조회 :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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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삼화네트웍스


'우아한 가(家)'에서 이장우가 공금 횡령 혐의로 긴급 체포되는 장면이 포착됐다.

MBN, 드라맥스 수목드라마 '우아한 가(家)'(극본 권민수, 연출 한철수·육정용) 측은 3일 극 중 MC그룹 꼭대기에서 팽팽히 격돌하는 허윤도(이장우 분)와 한제국(배종옥 분)의 일촉즉발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허윤도와 한제국이 한밤중 꼭대기에서 치열한 눈빛을 맞부딪치는 장면이다. 순간 갑자기 검은 슈트를 입은 사람들이 들어와 허윤도에게 수갑을 덜컥 채워버리자 허윤도는 당황하고, 반면 한제국은 눈 하나 깜짝하지 않은 채 서서히 다가와 허윤도를 바라보고 있다.

과연 두 사람의 기류가 맞부딪치는 '체포 사건'이 발발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제작사 삼화네트웍스 측은 "3일(오늘) 모든 인물의 사활을 건 투쟁이 시작된다"며 "과연 체포라는 극도의 수단까지 쓰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점점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진실공방전'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3일 오후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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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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