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 '나의나라' 3일 스페셜 방송..관전 포인트 공개

윤성열 기자 / 입력 : 2019.10.03 08:39 / 조회 :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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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나의나라문화전문유한회사


JTBC 새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연출 김진원, 극본 채승대)가 첫 방송을 하루 앞두고 스페셜 방송으로 먼저 시청자들과 만난다.

3일 '나의 나라' 측에 따르면 '나의 나라 서막'은 3일 오후 11시 JTBC를 통해 방송된다. 오는 4일 본 방송을 앞두고 놓쳐선 안 될 핵심 관전 포인트를 공개할 예정이다.

'나의 나라 서막'은 배우 장영남의 진행으로 문을 연다. 양세종, 우도환, 김설현, 장혁 등 '나의 나라'에 출연하는 배우들의 인터뷰 영상과 직접 뽑은 관전 포인트, 흥미진진한 제작 비하인드가 담길 예정이다.

하이라이트 영상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여기에 역사학자 심용환과 고려 말 조선 초의 시대적 배경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며, '나의 나라'의 핵심 관전 포인트를 심도 있게 다룬다

한편 '나의 나라'는 고려 말 조선 초를 배경으로 각자의 신념이 말하는 '나의 나라'를 두고 서로에게 칼끝을 겨누며 권력과 수호에 관한 욕망을 폭발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그냥 사랑하는 사이', '참 좋은 시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등 섬세하고 세련된 연출로 호평받는 김진원 감독과 '마스터-국수의 신' 등 역동적이고 굵직한 서사를 밀도 있게 그려내는 채승대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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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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