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유현, WS엔터와 전속 계약.."전폭 지원할 것"(공식)

이건희 기자 / 입력 : 2019.10.02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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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유현./사진제공=WS엔터테인먼트


배우 송유현이 WS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일 WS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일 송유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드라마, 영화, 공연 등 다방면에서 탄탄한 연기력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송유현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송유현은 지난 2008년 연극 '서울노트'로 데뷔한 후 영화 '좋은 친구들', '혼자', '해치지않아', 드라마 '시그널', '굿와이프', '마더', '자백', '지정생존자', '웰컴2라이프'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송유현은 OCN 토일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에서 윤종우(임시완 분)의 여자친구 민지은(김지은 분)을 교묘하게 괴롭히는 냉소적인 상사 한고은 역으로 분해 섬세하고 디테일이 살아있는 연기를 펼쳤다.

WS엔터테인먼트는 "송유현은 연기에 대해 누구보다 열정적인 자세로 다방면의 작품 활동을 통해 차근차근 단단하게 성장해온 배우다. 앞으로 더 많은 작품을 통해 폭넓은 활약을 이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다재다능한 매력을 겸비한 연기파 배우 송유현의 향후 활동에 대해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송유현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WS엔터테인먼트는 김서원, 김영아, 박영린, 손경원, 지찬 등이 소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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