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라잉, 10월 15일 신곡 컴백..'옥탑방' 인기 잇는다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9.09.30 08:16 / 조회 : 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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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밴드 엔플라잉(이승협 차훈 김재현 유회승)이 오는 10월 15일 6번째 미니앨범 '야호'(夜好)로 돌아온다.

30일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엔플라잉은 오는 10월 15일 '야호'를 발표하고 6개월여 만에 활동을 재개한다.

엔플라잉의 이번 앨범은 한자 '밤 야'(夜)에 '좋을 호'(好)를 붙인 앨범명처럼 밤이 되고, 낮의 지루한 일상에서 탈출한 엔플라잉의 자유분방한 모습을 그릴 예정이다.

타이틀 곡 '굿밤'(GOOD BAM)은 트렌디하면서도 감성적인 느낌을 엔플라잉만의 색으로 담아 낸 곡. 선선한 가을 밤, 아쉬움에 쉽게 잠들지 못하는 청춘들의 모습을 표현하며 '옥탑방'에 이은 또 하나의 연애 기억 조작송을 선사할 계획이다.

앞서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8일 엔플라잉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굿밤'(GOOD BAM) 타이틀 포스터를 공개했다.

해당 포스터에서는 해가 진 밤의 길거리를 배경으로 엔플라잉 멤버들의 실루엣이 담겨 있다. 이들의 머리 위로 '굿밤'(GOOD BAM)이 적힌 네온사인이 켜지며 신나는 밤을 즐길 멤버들의 모습을 예고해 기대감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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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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