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가슴 노출 사고? 고의? 이틀째 논란에도 영향無 '마이웨이'

김혜림 기자 / 입력 : 2019.09.30 06:02 / 조회 : 6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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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리 인스타그램
가수 설리가 SNS 라이브 방송 도중 가슴이 노출되는 사고로 논란의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네티즌들의 갑론을박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

설리는 지난 28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설리는 방송을 통해 자신만의 헤어스타일 가꾸는 법, 화장 법 등을 공개했다. 설리는 헤어기기를 가지고 헤어스타일 관리법에 대해 설명하던 도중 상체를 움직이는 상황에서 설리의 속살이 그대로 노출됐고, 이는 여러 차례 방송에 그대로 공개됐다. 문제는 당시 설리는 속옷 미착용 상태로 신체 일부도 고스란히 화면에 담겼다.

이후 해당 라이브방송은 설리 인스타그램에서 삭제됐지만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영상과 사진이 빠르게 유포되면서 논란이 일파만파 커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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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이런 가운데 설리의 라이브방송을 두고 네티즌들은 갑론을박을 이틀째 벌이고 있다. '고의적인 노출'이 아니냐는 주장 하는가 하면 일각에서는 의도치 않게 일어난 '방송사고'를 주장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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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리 인스타그램
한편 해당 논란의 주인공인 설리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왜 신나?"라는 글과 함께 밝은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시끄러운 상황을 전혀 개의치 않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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