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부티크' 박희본, 김선아 자극.."김재영과 조용히 살아"

손민지 인턴기자 / 입력 : 2019.09.26 22:48 / 조회 : 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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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수목드라마 '시크릿 부티크' 방송 화면 캡쳐.


'시크릿부티크' 박희본이 김선아를 자극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시크릿 부티크'(극본 허선희, 연출 박형기, 제작 더스토리웍스)에서는 윤선우(김재영 분)와 위정혁(김태훈 분)을 거론하며 제니 장(김선아 분)을 자극하는 위예남(박희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위예남은 제니 장에게 "정혁오빠냐 윤선우냐, 넌 누굴 선택하게 될까"라며 "윤선우, 살인죄로 감옥에서 썩게 할거냐"고 물었다.

제니 장이 대답을 안 하자 위예남은 "장도영(제니 장)에게 윤변(윤선우)도 욕심채우고 쓰다 버려지는 존재였어. 참 안됐다 윤변"이라며 그녀의 심기를 건드렸다.

제니장은 위예남에게 "넌 선우 절대로 못 건드린다"고 경고했고 위예남은 태연하게 "그러니까 데오가랑 연 끊고 윤선우랑 조용히 살아라. 모두가 행복하잖냐"고 말한 후 자리를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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